정부, 산업성장펀드 출범…혁신기업 금융지원 확대
2026-05-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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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1000억원 앵커출자 기반 산업금융 공급
정부가 중소·중견 혁신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1조1000억원 규모 앵커출자를 기반으로 한 제3기 산업성장펀드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에서 산업성장펀드 출범식과
산업금융 전략회의를 열고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수 R&D 기업을 대상으로는 700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 우대금융 프로그램도 가동된다.

R&D 기업 사업화 지원에 초점
이번 지원은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단계에서
자금 조달 부담을 겪는 기업을 겨냥한 조치다.
정부는 6월 5000억원 규모의 M.AX 혁신펀드를 시작으로 관련 펀드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제공된 기사 후보에서도 산업성장펀드 출범식과 R&D
전담은행 펀드 출자 협약식이 주요 일정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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