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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JPY, 무역 낙관론 속 약세 지속… 일본 정치 불확실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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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이드
2025-07-24 15:03 8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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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D/JPY, 96.60 부근으로 하락세… 일일 0.13% 하락
AUD/JPY는 목요일 아시아 세션에서
전일 대비 약 0.13% 하락하며
96.60 부근까지 약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호주중앙은행(RBA)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호주 달러는 일본 엔화에 대해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입니다.
리스크 요인이 양방향으로 존재하면서 방향성이 제한된 모습입니다.




2. RBA 총재의 발언, AUD 반등 견인엔 역부족
미셸 블록 RBA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2.5% 목표로 돌아오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정책 금리를 쉽게 내리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노동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며
근원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이는 AUD를 뚜렷하게 지지하지 못했습니다.
트레이더들은 오히려 미국과 일본, 중국 간 무역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 미일 무역 협정 기대감, JPY 지지 요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일본과 15% "상호 관세"를 포함하는
새로운 대규모 무역 협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과거 언급됐던 25% 관세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무역 낙관론을 자극하며 일본 엔화(JPY)에
일정 수준의 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AUD/JPY는 상방 압력을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4. 일본 정치 불확실성, JPY 상승 여력 제한
한편 일본 내부 정치 리스크는
엔화의 상승세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사임설을 부인했지만,
여당이 상원 과반을 상실할 가능성에
정치적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는 엔화에 단기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크로스 통화의 변동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5. 글로벌 무역 대화와 AUD 민감도 유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다음 주 스톡홀름에서 중국 고위 당국자와
무역 협정 기한 연장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글로벌 무역 환경 개선 기대감을 유지하게 하나,
그 진행 여부에 따라 AUD의 반응도 엇갈릴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관세 해소보다는 현실적인 협상 진전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AUD/JPY에도 지속 반영될 전망입니다.




6. 기술적 분석: 하단 지지선 테스트 중
현재 AUD/JPY는
96.50~96.40 구간에서 지지력을 시험받고 있으며,
이 구간이 이탈될 경우
단기 하방 목표는 95.80으로 하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반등 시에는 97.00이 단기 저항선이며,
리스크 심리 개선 여부가 주요 변수가 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방향성 모멘텀이 약화된 혼조 양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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