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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달러, 0.6610 돌파… 8개월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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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이드
2025-07-24 15:12 7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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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D/USD, 5일 연속 상승… 위험 선호와 경제 지표가 상승 주도

호주 달러(AUD)는 목요일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AUD/USD 환율은 0.6610 부근까지 상승,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미국 달러 약세,
그리고 호주의 긍정적인 PMI 발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2. 호주 종합 PMI, 53.6으로 급등… 2022년 4월 이후 최고
S&P 글로벌과 유도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7월 호주 종합 PMI는 53.6으로 전월(51.6) 대비 큰 폭 상승했으며,
이는 10개월 연속 확장세이자
202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 서비스 PMI: 53.8 (전월 51.8)

  • 제조업 PMI: 51.6 (전월 50.6)
    특히 공산품 신규 주문이 3년 만에 가장 강력한 증가세를 기록하며
    비즈니스 활동 확대를 주도했습니다.



3. 기술적 분석: 상승 채널 유지… 다음 저항은 0.6650
AUD/USD는 상승 채널 내에서 강세 흐름을 유지 중이며,
14일 RSI는 50 이상에서 강세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9일 EMA(0.6558)를 상회하면서
단기 모멘텀 역시 강화된 모습입니다.

  • 즉각적인 저항선: 0.6650 (심리적 지지)

  • 상단 목표선: 0.6680 (상승 채널 상단)
    반면, 하락 시 주요 지지선은

  • 9일 EMA: 0.6558

  • 50일 EMA: 0.6503

  • 채널 하단: 0.6480

  • 7월 저점: 0.6454


4. 미국 이슈: 연준 불확실성과 무역 협상 대기
미국에서는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시점이 12월~1월로 예고되며
연준 독립성에 대한 논란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이은 비판 발언으로
USD 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EU·일본과의 무역 협정,
중국과의 협상 연장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달러 약세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5. RBA 금리 인하 시점 관심… 웨스트팩 “지표 둔화 지속”
호주중앙은행(RBA) 내부에서는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인되면 완화 가능”이라는
점진적 금리 인하론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Westpac 선행지수는
6월 기준 0.03%로 둔화,
원자재 가격 약세, 심리 위축, 근무 시간 감소 등이
경기 둔화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RBA는 당분간 완화 타이밍을 가늠하면서
신중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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