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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AUD/USD, 고용 충격 속 0.6500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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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8:23 8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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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USD, 고용 충격 속 0.6500 하회
호주달러는 7월 18일 목요일,
미국달러 대비 뚜렷한 약세를 보이며
AUD/USD 환율이 0.6490선까지 밀려났습니다.
6월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실제 고용 변화는 불과 2천 명 증가에 그쳤고,
실업률은 4.3%로 오르며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이는 호주중앙은행(RBA)의 추가 완화 가능성을 높이며
AUD 약세를 자극했습니다.




트럼프 관세 발언… 위험자산 심리 약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150개국을 대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계획을 서한 형식으로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러시아·EU·멕시코에 대한
추가 관세 예고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무역갈등 우려가 증폭됐습니다.
이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글로벌 리스크 자산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AUD/USD의 하락세를 부추겼습니다.





연준 발언·지표, 美 달러 지지 강화
미국달러는 탄탄한 경제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월 CPI는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 CPI는 2.9%로
여전히 연준의 목표를 상회했습니다.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고금리를 더 오래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통화정책의 신중함을 언급하며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기술적 흐름: 0.6485~0.6531 박스권 주목
현재 AUD/USD는 0.6490선에서 거래되며
50일 지수이동평균선(0.6489) 근방에서
지지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이는 3주 저점인 0.6485와 일치하는 구간으로,




단기 반등 가능성의 분기점으로 해석됩니다.
반등이 이뤄질 경우,
9일 EMA인 0.6531이 저항선 역할을 하게 되며
이를 돌파하지 못할 경우
다시 하방 압력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RSI·EMA 등 보조지표는 중립~약세 시그널
14일 RSI는 현재 50선을 하회하며
모멘텀 약화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50일 EMA와 3주 저점 사이에서
지지를 확인 중인 AUD/USD는
단기 기술적 모멘텀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만약 9일 EMA를 회복하지 못할 경우
약세 지속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은 관망세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현재 보조지표들은
명확한 방향성보다는
중립적 또는 약세 기조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가격 레벨: 0.6400 하단, 0.6595 상단
하방에서는 0.6485선이 무너지면
심리적 지지선인 0.6400까지
하락 여지가 열려 있으며,
이는 중기적인 약세 전환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상방에서는 0.6531선 회복 시,
7월 11일 고점이자



기술적 저항선인 0.6595까지의
재상승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현재 AUD/USD는
약세 추세 속 기술적 전환 여부가
결정될 중립 구간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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