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953만원 거래…달러 기준 6만5000달러 터치
10시간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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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회복 후 9700만원선 후퇴·공포지수 12점
9일 오후 3시 50분 기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9953만원에 거래됐다.
지난주 1억원을 회복했으나 이날 새벽 한때 9700만원선까지 밀렸다.
달러 기준으로는 7만달러가 붕괴되며 6만5000달러를 터치했다.
이더리움은 2.03%, 솔라나는 1.74%, 리플은 0.30% 상승했다.
김치프리미엄은 -0.30%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상태다.
공포·탐욕 지수는 12점으로 ‘극단적 공포’ 구간을 나타냈다.
WTI 90달러 돌파·주간 35% 급등 영향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지속과 국제 유가 급등을 약세 요인으로 보고 있다.
WTI는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으며 지난주에만 35% 상승해
1983년 원유 선물 거래 시작 이후 최대 폭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이 없으면 전쟁 종식 합의도 없다고 밝히면서
유가 상승세가 가팔라졌고, 이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가 가상자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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